FROM DISCIPLINE
TO BRILLIANCE.
수빈장학문화재단은 1998년 설립 이래,
배움의 의지와 가능성을 지닌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온
강원도 춘천시 기반의 장학재단입니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한 사람의 성장과
인생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며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을 실천합니다.
“수양(修)을 통해 언젠가 빛(彬)을 발한다.”
수빈의 이름에는 그러한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THE LEGACY.
1998년, 김주영 초대 이사장은 사재 5억 원을 출연하여
수빈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부가 아닌, “배움이 곧 미래”라는
신념에서 비롯된 결단이었습니다.
이후 재단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수많은 학생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해왔습니다.
2026년, 그 뜻은 세대를 이어 계승됩니다.
김주영 초대 이사장의 장손인 웨이배러브랜즈 김현수 대표가
신규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재단 설립자의 철학 위에
새로운 시대적 비전을 더하며 재단의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 RECORD OF COMMITMENT.
수빈장학문화재단은 1998년 설립 이후 27년간 383명의 학생에게
누적 3억 7,1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습니다.
우리는 장학금을 ‘지원’이 아닌 ‘가능성에 대한 투자’로 생각합니다.
한 명의 성장이 사회의 미래를 바꾼다는 믿음으로,
조용하지만 단단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THE SYMBOL OF
OUR PHILOSOPHY.
수빈장학문화재단의 로고는 춘천을 기반으로 설립된
수빈장학문화재단의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설립자와 현 이사장 모두 강원도 춘천에서 성장하며
활동해왔다는 뿌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춘천의 대표적 자연인 산과 호수의 형상을 방패 안에 담았습니다.
방패는 재단의 역할을 상징합니다.
학생들이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지지하고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수빈(修彬)’의 의미처럼, 수양과 노력의 시간이 결국
빛나는 순간으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빛의 형상으로 시각화 하였습니다.
이는 학생들에게 끊임없는 동기와 희망을 전하는 상징적 요소입니다.
로고에는 창립연도와 재단의 슬로건인
“From Discipline to Brilliance” 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는 수빈장학문화재단이 추구하는
변치 않는 가치와 방향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합니다.
© WAY BETTER BRANDS. All Rights Reserved.
6F, 584, Gangnam-daero, Gangnam-gu, Seoul, Korea.